방배 3동 삼원빌딩 작업실이 있는 2층의 화장실이 낡고 노후되 이용자들이 불편해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작가 김연태님의 작업이 설비 문제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직접 문의 색을 고르고, 이 무더위에 타일 가게들을 돌아다니며 타일을 고르고 현장 작업까지......
이제 깨끗해진 화장실을 이용하는 2층 사무실 사람들이 그 곳에 자신이 좋아하는 애장품(혹은 이미지)들을 준비된 벽에 설치하면 작업이 마무리된다.
7팀의 작업 중 가장 먼저 마무리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