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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소식] 양아치 작가 작업실 방문기 |
September 0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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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에 참여해 달라는 말을 지인들에게 꺼낼 때마다 듣는 얘기가 "미술에는 문외한인데......"라는 말입니다. 물론, 저도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 생각되는 부분에 관해 언급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면 같은 입장을 밝히겠지요.
그런데 저도 미술에 관해 문외한입니다. 그런 제가 중계석에 글을 올려 진행사항을 알리고 있으니 '미술로 등긁기'는 친숙한 미술에 틀림없습니다.
문외한인 제가 특히 일곱 팀 중 가장 난해해 하는, 그래서 중계석에서 중계 못해드리던 작가 양아치를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이실직고 말씀드리고 중계석에 중계를 할 수 있는 도움을 받고 왔습니다.
어느 팀이나 힘든 과정을 겪고 계시지만, 작가의 주거공간과 작업실이 있는 안국동의 문제는 '문제가 없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작가의 핸드폰 방송국 아이디어는 무분별하게 배포되는 전단지에서 시작해서 지엽적인 문제가 아닌 좀더 넓은 지역에 해당하는 문제를 다루자는 데서 얻게 되었답니다.

작가의 가명으로 들게 되는 선입관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차분한 말투로 많은 얘기를 들었지만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곧 저 다스베이더 가면을 쓴 작가를 안국동에 가설치될 핸드폰 방송국에서 만날 수 있게 되리라는 것입니다.
그럼, 다스베이더가 진행하는 핸드폰방송국에도 끊임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outsideart at September 8, 2005 10: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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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at pee party
(May 24, 2007 12: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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