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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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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방송국-6]
네번째 “우아한 Mrs.풍문여고생에게 매점을”

■ 이지연의 네번째 “우아한 Mrs.풍문여고생에게 매점을”
핸드폰 방송국에 참여하는 즐거운 이지연씨는 졸업생과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이지연씨와 졸업생이 나누는 통화 내용이 궁금하다면 볼륨을 높히는 편이 좋습니다.
■ 이지연의 네번째 “우아한 Mrs.풍문여고생에게 매점을” 방송입니다.
■ 이지연의 “우아한 Mrs.풍문여고생에게 매점을” 알고 싶으시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먹어라, 네 시작은 비쩍 골았으나 그 끝은 비대하리라.”
몇 년 동안 풍문여고에는 매점이 없다.
우리의 풍문여고 학생들은 휴대용 전화기를 이용하여 슈퍼마켓 아줌마를 호출한다.
그리고 선생님의 감시를 피해가며 그들은 풍문여고 담벼락에서 만난다.
아줌마는 간식거리가 든 검은 봉지를 학교 안으로 던지고,
우리의 우아한 풍문여고 학생들은 날렵하게 검은 봉지를 받아,
반대편으로 우아하게 돈을 던진다.
풍문여고생들에게도 먹을 권리를 주세요.
Posted by outsideart at September 17, 2005 10: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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