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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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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소식- 프로파겐더, 정류소 그리고 뚝방
프로파겐더의 남태령 파출소 'art sign 열린 화장실'이 방배경찰서의 기우로
또 한 번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그래서 설득을 위해 문예진흥위원회 박명학 전문위원님의 도움을 받기로 해서
9월 16일 작가 이기일님과 함께 문예진흥위원회를 찾았습니다.
준비해 간 공문을 읽어보시고, 한겨레 신문기사 등을 보시더니 공문 보내주시겠다고
하시면서 그 자리에서 흔쾌히 대답하시고
담당 경위님과 직접 통화를 해주셨습니다.
문예진흥위원회에서 괜찮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해서 지원해 주신 미술프로젝트니까
힘 좀 실어 달라고 곧 공문 보내드린다고......

이로써 프로파겐더의 작업도 곧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류소의 정은영님도 9월 16일 책 인쇄가 끝나고, 시험 가동을 위해 한 권을
두고 오셨다고 하던데 이제 본격적으로 흘러 다니는 '정류소' 책을
머무르지 않을 정류소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뚝방의 이호진님도 연휴가 끝나자 마자 그동안 잠잠하던 블로그에 짤막짤막하지만
역동적인 소식들을 올려주고 계십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가신 뚝방의
쉼터도 곧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outsideart at September 20, 2005 09: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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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2007 1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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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6, 2007 0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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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September 20, 2005 01:14 pm)
프로파겐더 화이팅~~
바다시
(September 22, 2005 09:56 am)
화이팅^^*해서 잘 마무리 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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