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 the Art Bank' 중간 평가 - 민병직 |
Main
| 기다림의 시간들 »
| 20050923 미술로 등 긁기 현재 |
September 23, 2005
|
아침에 메일로 Open the Art Bank 팀의 중간점검 기획자의 글이 도착해서
관련 글 보도에 올렸습니다. 무척 긴 글이지만 처음으로 기획자가 작가의 작업에
대해 정리해주신 글인데다 전체 프로젝트 개요의 해석과 연관지어 명료하게 써주신
글입니다. 관심을 갖고 끝까지 읽어봐 주시길.....
실제 작업 진행 상황은 가장 느린 팀에서 중간 평가 글이 올라왔고,
실제 작업이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는 두 팀에서는 기획자 분들의 평가글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는 처지입니다.
홍대입구 전철역 5번 출구 앞 버스 정류장에는 며칠 전부터 작고 눈에 쏙 들어오는
책자가 다른 방식으로 조금씩 조금씩 흘러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12시에 아트 센터 나비에서 랜덤 핸드폰 방송국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스 베이더를 만나러 다녀오겠습니다.
Posted by outsideart at September 23, 2005 10:04 am
trackback :
http://www.outsideart.net/mt/mt-tb.cgi/253
IeriWinner_15
at IeriWinner_15
(December 9, 2006 09:28 pm)
HI! I've have similar topic at my blog! Please check it..
Thanks.
[url=http://www.google.com][/url]
http://www.google.com
o
at o
(September 28, 2007 12:00 pm)
http://www.google.com.weblogspert.com o
YOU TUBE
at YOU TUBE
(October 4, 2007 11:27 pm)
http://es.grabbavid.com YOU TUBE
정일영
(September 23, 2005 06:55 pm)
음.. 실제로 어떻게 진행이 될 수 있을까요. 궁금해지네요.
어쨌든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방향과는 잘 맞는듯 합니다.
예술은행, 예술가 노동의 가치, 예술 작품의 가치 / 쓸모...
어떻게 구현될지... (근데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할 거 같은.. ^^;;)
바다시
(September 24, 2005 08:04 am)
3년간의 지속적인 프로젝트 진행을 해보면 과정과 결과물이 남지 않을까?
« 'Open the Art Bank' 중간 평가 - 민병직 |
Main
| 기다림의 시간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