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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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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겐더- 7]
열린 화장실과 관련하여 방배경찰서 최경사께서 연락이 왔다. 추석 전에 문예진흥원에 들려 공문 요청을 하였고 최경사께서는 문예진흥원에서 보낸 공문을 검토, 서울지방경찰청으로 공문을 보내고 그쪽 경무계에 계신분과 통화를 하였으나 경찰청 내부 훈령에 게시물 규정에 관한 조항이 있어 아마도 힘들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시며 다음주쯤 경찰청에서 다시 공문이 오면 연락을 주신다고 한다.
Posted by outsideart at September 24, 2005 07: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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