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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올라오는 순서에 대한 짧은 변명 |
September 3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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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30, 현재
등긁기 중계석에는 이미 뚝방 쉼터 완료된 사진과 마무리 되었다는 중계 내용이
올라왔는데, 작가의 블로그에는 아직도 과정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의아해 하실 분들에게 짧은 변명 드리겠습니다.
사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작가들에게 지켜야 할 룰이 있었고, 그 룰 중 하나가
블로그였지만 진행팀도 컴퓨터를 전혀 하지 못하는 작가가 있음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컴퓨터랑 안 친한 정도로 알고 있었지만.
한글 타자를 치지 못하는 이호진 작가는 블로그라는 룰을 지키기 위해 다른 분들에
비해 몇 배의 수고를 하고 계십니다. (물론, 민폐도 약간^^*)
글은 본인이 직접 손으로 작성하십니다.
사진은 본인과 기획자 분이 나눠서 찍고 계셨습니다.
입력하고 올리는 일은 기획자가 도맡아 주셨습니다.
그런데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기획자분이 일이 많아지시니
한꺼번에 작성하고 올리시지 못해 중계보다 조금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시고 중간 과정들은 작가의 글을 통해
천천히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outsideart at September 30, 2005 02: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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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you tube
(September 20, 2007 10:20 pm)
http://issues.worldwind.arc.nasa.gov/secure/attachment/10917/youtubem.html you tube
정일영
(October 3, 2005 11:38 pm)
정말 안친하신가봐요. ^-^ 그런 사정이 있었던 거군요..
바다시
(October 4, 2005 10:52 am)
안 친하다고 하셨지만, 설마 그 정도이실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마지막 드로잉 작업 하시던 날도 "정말 배울 시간이 없었어요"라며 웃으시는데, 웃는 얼굴에 화 못내잖아요^^*
정일영
(October 5, 2005 12:59 pm)
하긴... 모를 권리(?)도 있으니까요. ^^;;;;
바다시
(October 6, 2005 03:43 pm)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의 룰을 지키기 위해 무척 노력하셨고, 실제로 작가의 블로그는 작업 진행 일지 형식으로 짜임새있게 갖춰졌으니 진행하는 입장에서 고맙지요^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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