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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01, 현재 일곱팀 상황 정리 |
November 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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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입니다.
계획대로라면 모든 작업이 완료되고 기획자들의 평가글이 나와 있어야 하지만,
많은 사람의 일정이 걸려 있어서 뜻대로만 되지는 않습니다.
일찌감치 끝낸 양재천 프로젝트와 방배 3- 화장실 프로젝트의 경우
기획자 평가글이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정류소와 핸드폰의 방송국의 경우, 작가들이 각자 마무리를 지어 주시기로 하셨고
역시 기획자 평가글로 프로젝트를 종결지을 예정입니다.
사정상 늦어진 프로파겐더팀은 지난 주말 작가의 작품을 골조로 한
열린 화장실-Art Sign을 홍대 앞 술집 밀집지구에 설치하고 작가의 작업이
마무리되었다고 연락주셨습니다. 그래서 기획자 평가글만 남았습니다.
오늘, 등촌 1동 사무소에 걸린 설문 형식을 만들어 블로그에 올린
Open the Art Bank팀은 수일 내로 설문이 완료되면 미술은행에 선별된 작품 대여 신청과 함께 등촌 1동 동사무소 전시를 3개월 정도 하실 예정입니다.
미술은행의 작품은 아직 일반이나 개인에게 대여되지 않고, 공공기관에만 작품
구입비의 1~3%를 한 달 대여비로 대여하고 있지만 활성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강영민 작가는 국민의 세금으로 미술가에게는 작품 판매 통로를,
공공기관에는 이미지 제고를, 주민들에게는 예술 향유의 기회를 주겠다는
미술은행의 취지를 가장 작은 지자체 공공기관인 동사무소에서 시작하겠다는
의도십니다.
계획대로 작가의 작업이 완료되고 기획자의 평가글이 나온 팀은 뚝방팀뿐입니다.
그래서 늦어진 모니터링단의 설문은 현재 상황에서 11월 4일 혹은 5일 경 메일로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니터링단 여러분의 참여로 내년엔 좀더 일반인에게
다가가는 미술 작업으로 거듭 나도록 도와주시기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outsideart at November 1, 2005 10: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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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07 06: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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