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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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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홍대 앞에 다녀온 일터 식구가 프로파겐더의 열린 화장실
Art sign을 찍어 왔습니다.
이기일님이 올리실 때는 내부 조명등이 들어가기 전이어서 좀 다른 느낌입니다.
물론, 실제 쓸모도 이 시간쯤에 많이 있겠지요!
이렇게 남은 작업들도 하나하나 마무리되어 갑니다. 정류소의 자칭 쓰리 아웃인생, 정은영님의 작업 마무리 글도 어제 올라왔고...... 작업으로 남은 것은 강영민님의 등촌 1동 동사무소에 전시될 미술은행 작품 뿐이네요^^* 유종의 미로 좋은 결과 기다리는 중입니다.
어떻게들 보셨을까요? 설문지 곧 날아갑니다. 쓴 약이 몸에 좋다니 설문에 쓴 약의 용량이 좀 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outsideart at November 4, 2005 0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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