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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행을 끝으로... March 13, 2006

2005년 시작된 '미슬로 등 긁기'가 마무리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6개 팀의 작품과 5팀의 비평이 마무리되었지만,
한 팀의 작품과 두 팀의 비평이 나오지 않아서 마무리가 어려웠습니다.

오늘 마지막 한 팀, 'open the art bank'팀의 그 동안의 활동을 up-date하는
것으로 나머지 두 팀의 비평까지 받아 자료집을 마무리하려 하고자 합니다.

오래도록 지켜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한 앞으로도 쭈욱 지켜봐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Posted by outsideart at March 13, 2006 10:03 pm

   
trackback : http://www.outsideart.net/mt/mt-tb.cgi/484

덧말제이   (March 15, 2006 12:45 pm)

조금 늦었지만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여전히 리더기로 읽고 있습니다. :)


바다시   (March 15, 2006 02:34 pm)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더기가 유용하죠, 시간을 낭비하지도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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