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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등 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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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9, 2006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 비평 세미나 (0)
September 19, 2006    (0)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 비평 세미나 September 19, 2006

gonggongposter.jpg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 비평 세미나

[개 요]

○ 제 목 :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 비평 세미나
○ 장 소 : 문예아카데미(인사동 소재) 제2강의실
○ 기 간 : 2006년 9월 20일(수), 9월 27일(수), 10월 11일(수)
오후 4시 ~ 6시 30분
○ 주 최 : 기획창작공간(바깥미술연구공간) 산방産方
○ 주 관 : 동교재, 바깥미술연구공간 산방
○ 후 원 : 문화관광부, 문화예술위원회, 공공미술추진위원회


[기획의도]

본 프로젝트는 2005년 6월~11월간 진행되었던 『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의 후속사업으로 “‘05 삼백만원 프로젝트”에 대한 비평세미나이다. 공공미술 비평에 있어 미술적 시각만이 아닌 사회학, 경제학 등 인접학문의 시각을 통해 보다 객관적 비평에 접근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미술계 내부의 제한적 논의가 아닌 인접 학문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논의는 300만원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었던 바깥 미술이라는 개념과도 그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 또한 대상사업에 대한 포괄적 비평보다 진행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논점들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함으로써 보다 구체적이고 실제적 비평에 도달하고자 한다. 본 비평세미나가 현재 국내 공공미술 비평의 부재와 미술계 내의 한정적이고 실제적이지 못한 논의구조, 성과에 대한 사회적 공유의 한계 등에 대한 문제의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비평을 넘어 향후 국내 공공미술 비평에 있어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 개요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는 미술과 미술가의 사회적 쓸모와 관계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탐구하려는 시도로서, 2005년 6월에서 11월을 전후로 하여 7명의 작가와 7명의 비평가들이 협력을 통해 7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 사업은 그 과정을 통해 비교분석 가능한 바깥미술의 다양한 유형과 경험정보를 축적하여 이를 사회적으로 공유하고, 또한 이를 통해 미술과 미술가의 사회적 쓸모와 미술가의 생존방식 그리고 미술 유통에 있어 구성주체들의 관계 및 역할과 미술가들의 새로운 창작방식 등에 대해 탐구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진행된 미술 실험프로젝트이다.

(《‘05 삼백만원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은 outsideart.net 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구 성]

1. 미술(가)의 쓸모, 사회적 지위와 역할에 관한 예술사회학적인 진단
○ 일시: 2006년 9월 20일 수요일
○ 사회: 김준기
○ 발제: 노명우(베를린 자유대학 대학원 박사,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 토론: 이원재(문화운동가, 문화연대 공동사무처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원예술소위원회 위원)
이경복(《“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기획자, 기획창작공간(바깥미술연구공간) 산방 産方 대표, 미술가)

2. 예술가의 사회공헌에 대한 경제적 보상 / 예술노동과 경제적 보상, 예술생산과 유통 혹은 소비
○ 일시: 2006년 9월 20일 수요일
○ 사회: 김준기
○ 발제: 김승환(국문학 박사, 충북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 토론: 연영석(문화노동자, 가수), 이경복

3. 사이트(site)와 웹사이트(website)와 공공적인 미술
○ 일시: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 사회: 김준기
○ 발제: 고동현(사회학 박사,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
○ 토론: 김강(미술가, 오아시스 프로젝트), 이경복

4. 공공미술의 비평과 메타비평
○ 일시: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 사회: 김준기
○ 발제: 박삼철((주)아트컨설팅서울 소장, 문화개혁시민연대 공공미술위원회 위원)
○ 토론: 안태호(예술경영 석사, 민예총 정책기획팀 활동가), 이경복

5. 300만원 프로젝트의 결과 비평
○ 일시: 2006년 10월 11일 수요일
○ 사회: 김준기
○ 발제: 김준기(공공미술추진위원회 사무국 팀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원예술소위원회 위원), 이경복(미술가, 기획창작공간(바깥미술연구공간) 산방産方 대표)
○ 토론: 작가 - 강영민, 김연태, 안중경, 양아치, 이경복, 이기일, 이호진, 정은영
기획자 - 김준기
민병직(숙명여대 강사)
오혜주(여성문화예술기획 미술국장)
윤태건(Gallery The Ton 대표)
이병희(정미소 디렉터)
이은주(독립 큐레이터)
최금수(이미지올로기 소장)

[약 도]

academ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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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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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 비평 세미나


[개 요]

○ 제 목 :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 비평 세미나
○ 장 소 : 문예아카데미(인사동 소재) 제2강의실
○ 기 간 : 2006년 9월 20일(수), 9월 27일(수), 10월 11일(수)
오후 4시 ~ 6시 30분
○ 주 최 : 기획창작공간(바깥미술연구공간) 산방産方
○ 주 관 : 동교재, 바깥미술연구공간 산방
○ 후 원 : 문화관광부, 문화예술위원회, 공공미술추진위원회


[기획의도]

본 프로젝트는 2005년 6월~11월간 진행되었던 『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의 후속사업으로 “‘05 삼백만원 프로젝트”에 대한 비평세미나이다. 공공미술 비평에 있어 미술적 시각만이 아닌 사회학, 경제학 등 인접학문의 시각을 통해 보다 객관적 비평에 접근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미술계 내부의 제한적 논의가 아닌 인접 학문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논의는 300만원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었던 바깥 미술이라는 개념과도 그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 또한 대상사업에 대한 포괄적 비평보다 진행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논점들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함으로써 보다 구체적이고 실제적 비평에 도달하고자 한다. 본 비평세미나가 현재 국내 공공미술 비평의 부재와 미술계 내의 한정적이고 실제적이지 못한 논의구조, 성과에 대한 사회적 공유의 한계 등에 대한 문제의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비평을 넘어 향후 국내 공공미술 비평에 있어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 개요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는 미술과 미술가의 사회적 쓸모와 관계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탐구하려는 시도로서, 2005년 6월에서 11월을 전후로 하여 7명의 작가와 7명의 비평가들이 협력을 통해 7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 사업은 그 과정을 통해 비교분석 가능한 바깥미술의 다양한 유형과 경험정보를 축적하여 이를 사회적으로 공유하고, 또한 이를 통해 미술과 미술가의 사회적 쓸모와 미술가의 생존방식 그리고 미술 유통에 있어 구성주체들의 관계 및 역할과 미술가들의 새로운 창작방식 등에 대해 탐구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진행된 미술 실험프로젝트이다.

(《‘05 삼백만원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은 outsideart.net 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구 성]

1. 미술(가)의 쓸모, 사회적 지위와 역할에 관한 예술사회학적인 진단
○ 일시: 2006년 9월 20일 수요일
○ 사회: 김준기
○ 발제: 노명우(베를린 자유대학 대학원 박사,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 토론: 이원재(문화운동가, 문화연대 공동사무처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원예술소위원회 위원)
이경복(《“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기획자, 기획창작공간(바깥미술연구공간) 산방 産方 대표, 미술가)

2. 예술가의 사회공헌에 대한 경제적 보상 / 예술노동과 경제적 보상, 예술생산과 유통 혹은 소비
○ 일시: 2006년 9월 20일 수요일
○ 사회: 김준기
○ 발제: 김승환(국문학 박사, 충북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 토론: 연영석(문화노동자, 가수), 이경복

3. 사이트(site)와 웹사이트(website)와 공공적인 미술
○ 일시: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 사회: 김준기
○ 발제: 고동현(사회학 박사,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
○ 토론: 김강(미술가, 오아시스 프로젝트), 이경복

4. 공공미술의 비평과 메타비평
○ 일시: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 사회: 김준기
○ 발제: 박삼철((주)아트컨설팅서울 소장, 문화개혁시민연대 공공미술위원회 위원)
○ 토론: 안태호(예술경영 석사, 민예총 정책기획팀 활동가), 이경복

5. 300만원 프로젝트의 결과 비평
○ 일시: 2006년 10월 11일 수요일
○ 사회: 김준기
○ 발제: 김준기(공공미술추진위원회 사무국 팀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원예술소위원회 위원),
이경복(미술가, 기획창작공간(바깥미술연구공간) 산방産方 대표)
○ 토론: 작가 - 강영민, 김연태, 안중경, 양아치, 이경복, 이기일, 이호진, 정은영
기획자 - 김준기
민병직(숙명여대 강사)
오혜주(여성문화예술기획 미술국장)
윤태건(Gallery The Ton 대표)
이병희(정미소 디렉터)
이은주(독립 큐레이터)
최금수(이미지올로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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