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명 변경요청->Open the Art Bank
프로젝트명 변경요청합니다.
확정된 프로젝트명은 '오픈 더 아트뱅크(Open the Art Bank)'
미술은행의 계좌를 연다는 비유적인 표현입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작가는 고객과 은행을 연결해주는 카운셀러, 또는 코디네이터가 됩니다.
Posted by outsideart at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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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행작품을 열람할 수 있는 곳
Posted by outsideart at 0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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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행-공공기관에 전시된 미술작품 현황
작가명 - - 명제 -- 제작연도 -- 가격(천원) -- 기관명
문봉선 - - 음률 -- 2005 -- 3500 -- 재경부
장승택 - - 무제 -- 2005 -- 4000 -- 재경부
차명희 - - 소리 -- 2005 -- 5000 -- 예산처
김혁정 - - 해안선 -- 2004 -- 5000 - 예산처
김준권 - - 동강-바새마을 -- 1999 -- 600 -- 예산처
하상림 - - 무제 -- 2005 -- 7800 -- 예산처
강승애 - - Blessing -- 2005 -- 2300 -- 예산처
곽정명 - - 전원에서 -- 2004 -- 5500 -- 예산처
김희영 - - 무제 -- 2002 -- 4600 -- 예산처
김재학 - - 소나무 -- 2005 -- 8000 -- 청와대
정일 - - 이야기 정원 -- 2005 -- 4000 -- 외통부
고찬규 - - 꿈꾸는 섬-도시 -- 2002 -- 3000 -- 공정위
김연수 - - 풍모 -- 2000 -- 5500 -- 공정위
김종경 - - 관계 -- 2000 -- 5200 -- 공정위공공기관에 전시된 미술작품 현황
민유리 - - 기억의 그림자 9803 -- 1998 -- 1700 -- 공정위
장혜용 - - 얼--2003 -- 5700 -- 공정위
박문수 - - 금강산 상팔담 -- 1999 -- 4900 -- 공정위
강요배 - - 모란 --2005 -- 5000 -- 공정위
설종보 - - 지품마을 복사꽃 -- 2005 -- 2500 -- 공정위
정혜진 - - 비정형 -- 2005 -- 9000 -- 공정위
송번수 - - 붉은빗방울-1 -- 1997 -- 1500 -- 공정위
박남철 - - 무천-7 -- 1995 -- 6000 -- 국무총리실
함섭 - - Day Dream -- 2005 -- 7000 -- 국무총리실
최성환 - - 가을여행 -- 2004 -- 2500 -- 국무총리실
최울가 - - Lee Sauvage Nouvelle -- 2004 -- 4000 -- 국무총리실
송용 - - 한계령 -- 2005 -- 8400 -- 해양수산부
이승오 - - Layer -- 2005 -- 5000 -- 해양수산부
진원장 - - 바람 -- 2004 -- 7400 -- 해양수산부
Posted by outsideart at 03: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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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조형작품에 가장 흔한 스텐레스 추상조각
Posted by outsideart at 12: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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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오피스텔 샤르망
아파트, 오피스텔 명명법을 보면
유러피안적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고 싶은 도시의 무의식이 엳보인다.
Posted by outsideart at 1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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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사는 오피스텔 앞에 있는 조형작품
아이들이 말에 올라타고 노는 장면이 자주 목격 된다.
Posted by outsideart at 1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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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오피스텔
트라비 하우스. 이태리 트레비분수가 생각나는..
Posted by outsideart at 12: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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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대교가 있는 강변에 오피스텔 밀집지역
강서구청 사거리에서 바라본 풍경. 어김없이 조형물이 서있다.
아파트, 오피스텔들과 SF적인 느낌이 나는 작품, 초가집, 석가탑, 돌무덤, 그리고, 이미 한국에서는 전설이된 키치적인 디즈니 결혼 궁전의 하모니가 매우 몽롱하다.
Posted by outsideart at 12: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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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대교가 있는 강변에 오피스텔 밀집지역
강서구청 사거리에서 바라본 풍경. 어김없이 조형물이 서있다.
아파트, 오피스텔들과 SF적인 느낌이 나는 작품, 초가집, 석가탑, 돌무덤, 그리고, 이미 한국에서는 전설이된 키치적인 디즈니 결혼 궁전의 하모니가 매우 몽롱하다.
Posted by outsideart at 1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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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행과 공공미술
지역주민들과 미술은행에서 구입한 작품들의 매치메이커
미술은행에서 구입한 작품들은 각 공공 기관에 대여된다.
곧 그 작품들은 공공미술작품이 되는 셈이다.
작품 선택을 시민들이 직접 할 수는 없을까?
미술은행 웹사이트에서 얼마든지 작품을 둘러볼수있으니 말이다.
Posted by outsideart at 1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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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계획에 대한 단상
누구나 사는 동네에 수많은 공공기관이 있을 것이다.
또한, 그 공공기관에는 수많은 미술품이 있다.
그 미술품들을 보며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할까?
십중팔구는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왜냐하면, 공공기관의 미술작품의 기능은 바로 그런것이기 때문이다.
무색무취의 피드백이 없는 무사안일한 작품이 바로 그것이다.
모두의 취향에 맞춘다는 것이 불가능하기때문에, 모두의 취향에 맞추지 않는다.
그러려면 관심자체를 끌지 않는 작품을 걸어두어야 하는 것일테니 말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이런 무사안일한 공공미술환경에 대해
기관과 시민들의 공공미술품에 대한 새로운 의식을 고취하고,
대안적인 제안을 제시 할 수 있기를 바란다
Posted by outsideart at 10: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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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삼백만원 프로젝트 작업계획
05 삼백만원 프로젝트 작업계획
1. 작업명칭 : 태극기
2. 작업기간 : 2005년 8월 10일 ~ 2005년 8월 30일
3. 작업장소 : 등촌 1동의 오피스텔 및 공공장소
4. 작업내용 및 방법
① 8월 10일 ~ 8월 15일 : 동네주변 공공장소의 공공미술품 파악. 시민 설문조사
② 8월 16일 ~ 8월 20일 : 설문조사 결과 각 기관의 장에게 전달
③ 8월 21일 ~ 8월 30일 : 각 기관의 의견수렴과 미술품 대치 제안
* 작업의 모든 과정을 블로그(http://youngmean.egloos.com)에 올린다.
Posted by outsideart at 10: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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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홍보중
Posted by outsideart at 0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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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에 한 태극기 그림을 걸게 하기 위하여..
Posted by outsideart at 02: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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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 한 태극기 그림걸기 운동을 해야겠다.
Posted by outsideart at 02: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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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업실은 1층이라 동네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다.
Posted by outsideart at 02: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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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가로서 지역주민과 나눌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한집에 한 그림 걸기 운동이라도 벌여볼까?
마침 내가 사는 오피스텔에 반상회가 열린다고 하니 나가봐야겠다.
Posted by outsideart at 09: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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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Posted by outsideart at 09: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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