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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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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미
(September 7, 2006 09:30 pm)
Reply
◆공공미술프리즘 “2006 ART Clip" 아티스트 모집◆
시장은 교환, 거래가 이뤄지는 장소로 ‘삶’이 담긴 유기체적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이뤄지는 예술도 완결된 작가와 작품이 아닌, 예술가가 생성되고 이 공간에서 ‘과정’과 ‘커뮤니티’의 활동이 되고자 합니다.
이 연결고리를 ‘클립(Clip=예술가)’의 역할로 대변하여 ‘행위(예술활동)’와 그것을 통해 생산된 ‘시장에서 재발견하고 재구성된 상품(예술작품)’을 다시 시장 원리인 ‘장터’를 통해 발현시키고자 합니다.
이에 의의를 함께 하고자 하는 작가 및 그룹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 접수 기간 : 2006년 9월 8일 ~ 9월 20일
● 모집 인원 : 5명 (그룹 포함)
● 작가 응모 분야 : 공공미술 (공공미술에 관심 있는 작가 모집. 전공 대학생도 가능, 수공예 아티스트, 그 외 생활 창작자)
● 작가 지원 부분 : 제작 경비 및 소량의 작가 지원비
● 접수 서류 :
-작가신청서 (자유기재, 단, 성명, 약력, 나이, 주소, 이메일 주소, 연락처- 핸드폰 꼭 기재!!)
-3개 이상 작품 이미지(JPG파일) 활동을 알 수 있는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형식은 자유로움. A4 출력형태의 우편 접수도 가능)
● 접수 : 이메일 접수 ( freezoom@dreamwiz.com )
커뮤니티 : 공공미술프리즘 홈페이지 배너 또는 http://cafe.naver.com/free2oom.cafe
담당자 : 최승미 011-9943-5549
● 결과 발표 : 2006년 9월 22일
● 프로젝트 선정 참여작가 ' ART CLIP '의 활동사항
I. 상가 아트리폼
: 원하는 장소(상가)를 선택하여 아트리폼 작업을 한다
II. 오브제 (공산품 → 예술품 → 상품) 제작
:태평4동에 있는 오브제를 구입 또는 길에 버려져 있는 것들..등등 을 이용하여 찍어내거나, 형태를 변형시킴으로서 판매 가능상품으로 재가공 하는 작업을 한다.(대중성이 없는작품도 가능함, 꼭 판매를 위한 작품이 아니어도 됨-자유)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태평동으로 기부된다.(예: 독거노인을 위한 기부)
III. 아트북 (작가노트, 과정 노트, 과정 사진 등 자유)
: 작가의 작업과정이 담긴 책을 제작한다. (형식 없이 자유롭게 제작)
프로젝트 시작 첫날 부터(현장답사부터 작업진행 중인 과정, 작업완료에 이르기 까지)매일 기재한다.
IV. 일일 개인 전시회 및 아트 마켓
: 공간에 일일 개인전시 및 작가 설명회를 한다.
2~3일(10월 21일 후반) 정도 제작한 오브제로 마켓의 한 부스를 연다.(행사 기간 중 판매도 가능)
서울문화재단
(July 26, 2006 04:27 pm)
Reply
서울문화네트워킹토론회 “생생 목요토론회” 1차
[“공공” 공간의 “문화”(활동을 위한) 공간화]
“서울문화네트워킹토론회-생생 목요토론회”는 서울문화재단의 문화정책 개발과 이해당사자들과의 소통을 위한 열린 네트워킹의 장입니다. 8월 10일부터 8주간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서울문화재단의 역할과 비전”이라는 포괄적인 주제로 도시 공간의 문화적 변화 방안부터 시작하여 문화정책의 개발과 집행을 위한 위상과 역할에 대한 논의까지 총 여덟 번의 토론을 통해 담아내려고 합니다. 그 1차 토론회로 개최되는 “도시 공공공간을 문화공간으로 바꾸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 2006.8.10(목) 늦은 4시 ~ 6시 반
장소 : 서울문화재단 3층 세미나실
찾아오시는 길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255-67번지)
[대중교통]
∙지하철 1호선 제기역, 4번출구
→ 청계천방향, 시설관리공단 쪽으로 도보 15분, 두물다리 직전 베비라 본사 옆.
∙ 지하철 2호선, 5호선 왕십리역, 7번출구
→ 마을버스 3번, 8번 이용, 성동사회복지관 하차, 두물다리 건너 베비라 본사 옆
∙ 지하철 2호선 용두역, 5번출구
→ 청계천방향 도보 7분, 청계주차장 지나 청계천문화관 건너편
- 사전등록 및 참가안내
: 서울문화재단 홍보팀 (02-3290-7062)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재단홈페이지(www.sfac.or.kr)참조
김순봉
(July 20, 2006 09:54 am)
Reply
전교조 해직교사였습니다. 걸개그림 마지막에 저에게 감명깊은 그림이 있어 다운을 요청합니다. 전교조 결성 1주년 기념에 걸린 걸개그림을 꼭 가지고 싶어서 부탁을 드립니다.
샘표스페이스
(May 30, 2006 03:05 pm)
Reply
제목 : 샘표극장 展 - 샘표스페이스에서 만나는 여성영화제
샘표스페이스에서 만나는 여성영화제
샘표극장 展
2006.5.26 (금) ~ 6.30 (금)
전시장소 : 경기도 이천 샘표스페이스
초대의 날 : 2006. 5.26.금 5시 5분전
공장에서 열리는 여성영화제
35mm, 그녀들의 외출
영화제 공간에 미술전시를 전시 공간에 영화제를! 서로 다른 공간에서 다양한 예술장르간 교집합을 만들어보고 한편으로 여성영화제 또는 여성영화를 접하기 어려웠던 관객들에게 직접 찾아가자는 의도로 샘표스페이스와 여성영화제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이번 “샘표극장 展”은 서울여성영화제의 지난 7회까지의 상영작들 중 중/단편영화를 중심으로 작품을 선별하여 상영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샘표 공장 노동자들의 삶터이며, 일터인 공장과 ㈜샘표 본사에서 상영함과 동시에 미술전시, 공연, 워크숍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한 여성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보고 듣고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본다.
#디지로그 (DigLogue) 시대 여성 영화
아날로그적 필름부터 디지털 방식의 영화가 공존하고 시공간 초월,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스크린 속 이야기에는 허구의 디지털적 감성과 현실의 아날로그적 정서가 모두 녹아있다. 디지털 기술과 아날로그적 정서가 공존하는 21세기, 현재를 디지로그 시대라고 말한다. 이런 디지로그 시대 여성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샘표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올해 열린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 기간 중 전시한 작품들을 중심으로 여성영화와 연관된 전시를 만날 수 있다. 영화를 보는 행위로써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미술전시를 통해 영화의 메시지를 찾아보거나 또는 새롭게 상상하거나 재해석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관객에게 제시해 본다.
#영화 보기 + 듣기 + 읽기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의 공간연출을 통해 영화제 속에 미술전시가 들어왔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반대로 샘표스페이스라는 전시공간에 영화제가 들어온다. 따라서 여성영화제를 현장감 있게 소개하고 여성영화제가 갖고 있는 ‘여성’이 주체가 되는 여성주의적 관점의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내 본다. 또한 영화를 보는 행위로써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미술전시를 통해 영화와 관련한 여러 텍스트를 따로 읽거나 듣는 행위를 이끌어 냄으로써 영화의 메시지를 찾아보거나 또는 새롭게 상상하거나 재해석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관객에게 제시한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방식의 조화를 통해 인터렉티브한 인간적 소통의 방식을 구현할 수 있는 전시형태 –사운드를 포함한 영상설치, 컴퓨터그래픽, 디지털 이미지, 타이포그라피 전시 등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오가는 다양한 방식- 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
#1. 매표소
상영작 소개 및 상영일정표, 여성영화제, 참여작가 및 작품 소개
#2. 상영관
_상영관 1 (영화보기I) 여성영화제 1회-7회 상영작 중 총 14~17편
_상영관 2 (영화보기II) “ 큰 꽃(Big Flower)”
영상 속 이미지의 파편들로 옮겨진 설치작업, 6분, 임지영
_상영관 3 (영화듣기) “ 나의 아프리카들” 사운드박스 설치,시원
_상영관 4 (영화읽기) “ 이웃나라 여자들의 이야기” 텍스트박스 설치,
제작 참여 김지은
#3. 매점
_영화 제목 짓기 (관객 참여 프로그램) : 나의 사랑, 나의 영화
_영화와 한국 여성 : 시대 속 그녀들이 말하는 이야기
#4. 전시 부대행사
_부대행사 I. 샘표스페이스 공연예술지원 프로그램 4탄 :
여성주의 힙합그룹 쳅터투 + 임지영의 VJIng
일정 : 2006. 5. 26. 금 오후 5시 5분전 (공연시간 약 35분~)
* 당일 서울 충무로이천 샘표스페이스 간 셔틀버스 운행
_부대행사 II. 공감각적 미술워크샵 3탄 “ 다운 공작소”
일정 : 2006. 6. 14.(수) ~ 15.(목) 오후
대상 : 창전 문화의 집 (초등학생)
워크숍 진행 : 양양
_부대행사 III. “12시,샘표小극장”
㈜ 샘표 서울 충무로 본사에서 1주일간 여성영화 상영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매곡리 231번지 샘표 이천공장 내 샢표스페이스(467-821)
Tel) 031-644-4615
www.sempiospace.com
공공미술프리즘
(March 28, 2006 11:46 am)
Reply
2006 공공미술프리즘 “아티즘” 모집
공공미술프리즘은 개인적인 미술영역에서 확장해, 공공미술을 통해 미술과 사회와의 소통 및 가치실현의 다리역할을 하는 단체입니다. www.free-zoom.com
2006년에는 아티즘과 함께 공공미술을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공공미술프리즘의 작가는 예술을 통한 사회적 표현으로 자기 안의 작업을 넘어 사회와 소통하며, 사회를 표현하는 새로운 대안적인 작업 활동을 할 것입니다.
아티즘이란?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또는 문화, 예술에 관심이 있어 오프라인과 온라인 상에서 활동하는 분들을 공공미술프리즘의 아티즘이라고 칭합니다.
● 공공미술프리즘의 작가군 활동 내용
- 공공미술프리즘의 다양한 기획전에 참여 기회 부여.
- 다양한 문화예술활동 연계
- 공공미술에 관한 제안과 참여
● 작가 지원 분야 : 공공미술
● 작가 지원 부분
공공미술 작업 제작 경비, 인적 네트워크(작품제작 외 기타), 행정 처리, 홍보, 후원 연결, 평론 섭외 등
● 2006년 공공미술 활동 부분
▶ 모집작가인원 : 30명
모집기간 : 4월 ~ 5월
한쪽짜리 버스좌석 작업, 작가 홍보. 2006년 4월~12월 버스 운행.
버스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공통 관심사인 버스 문화에 관해 작가들과 시민들이 작품으로 또는 시민들과의 피드백으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공미술 작업을 하고자 함. 작가는 버스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말걸기를 시도하고, 시민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시각작업을 통해 보고 감상하며, 다시 이야기를 표현하는 작업. (이제까지 설문조사와 버스 안의 광고지, 리플렛을 대신할 무가지 신문형식의 홍보지와 기타 버스 안의 작업 등)
▶ 모집작가인원 : 4~5명
공공 공간(기차 역사, 동네, 길 등)에 공공미술. 2006년 어느 기간이나 가능.
우연한 걷던 길가의 풍경에 작가와 작품을 통해 다른 풍경으로 만들질 수 있는 프로젝트로 자연스럽게 일상과 예술이 결합될 수 있는 공공미술작업임. 기존 갤러리가 아닌 일상의 공간인 거리를, 미국의 크리스토 부부의 센트럴파크 작품처럼, 한 주제를 집중적으로 표현하여 감성의 거리를 완성하고자 함.
단체전 외 기타
사회 참여 퍼포먼스 및 작품 활동
● 접수 서류 : 신청서, 3개 이상 작품 이미지(JPG파일) 포트폴리오 접수. (포트폴리오 형식은 자유로움. A4 출력형태의 우편 접수도 가능)
● 접수 절차 :
▶작가지원양식 1
신청서, 이미지 이메일이나 우편접수 --> 네이버 카페 등록
접수 후 설명회 또는 미팅 날 통보.
▶작가지원양식 2
-작품계획서(참고: 아래 첨부된 설문결과) size (25 * 12cm)
-작가의 약력, 포트폴리오
-작가신청서
-제출기한 : 2006년 3월 18일부터 10월까지
● 접수 : 우편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709-1번지 무원빌딩 203호(우 412-220)
이메일 : freezoom@dreamwiz.com
커뮤니티 : http://www.cafe.naver.com/bus00art
담당자 : 최승미 011-9943-5549
★ 중복지원 가능 합니다.
그림공장
(March 6, 2006 02:57 pm)
Reply
여기 홈페이쥐는 익숙하지 않음에 마구마구 헤메는 중입니다.
전시소개글을 올리고 싶은데 어디에 올려야하는지 못찾아서 결국 블로그에 올리려고 해요 흑흑..
그림공장
(March 6, 2006 02:40 pm)
Reply
안녕하세요~ 저희가 이번 주말에 '바깥'미술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마로니에 공원에서 평택이야기를 담아 전시를 한답니다.
sanbang@outsideart.net
주소로 보내드려요 한번와서 보시고 좋은 얘기를 나눴으면 합니다.
꼭꼭 오세요~~~
그림공장
(February 11, 2006 05:31 pm)
Reply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남기네요
야일선배님도 잘 계시죠? 지난 대추리후원주점에서 뵙고 인사드렸던 그림공장 전진경이예요. 첨 홈피에 왔을땐 뭐가뭔지 몰라서(여기공간이 쫌 복잡하더라구요.ㅋㅋ) 냥 보기만 하다가 이제 인사드려요.
장롱속 기록을 아주 흥미롭게 보았어요. 밑그림과 함께 보는그림은 참 생생히 다가옵니다. 그러면서도 애써 고생하신분들의 노력을 참 쉽게 보고있는거 같아 반성도 들더군요. 이렇게 저렇게 배우는 시간들을 갖게되어서,글고 좋은 선배님들을 만나서 기분좋게 돌아가요. 담에 또 들를께요.^^
조원희
(January 26, 2006 10:51 am)
Reply
안녕하십니까
조합에 걸개그림이 필요해서 사이트를 찿던중 우연히 산방을 찿게되어
걸개그림을 보고 꼭 마음에 드는 그림을 찿았습니다
산방 걸개그림중 "동지여! 그대의 손을 나에게" 를 태평양노동조합 대전공장 대의원대회 및 조합원 단합대회에 사용하려고 하는데 자작권자에게
승인 부탁드립니다
2월 초순경에 행사를 할 계획입니다(10일)
감사합니다
정일영
(November 28, 2005 06:53 pm)
Reply
앗... about us... 이제야 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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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미술프리즘 “2006 ART Clip" 아티스트 모집◆
시장은 교환, 거래가 이뤄지는 장소로 ‘삶’이 담긴 유기체적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이뤄지는 예술도 완결된 작가와 작품이 아닌, 예술가가 생성되고 이 공간에서 ‘과정’과 ‘커뮤니티’의 활동이 되고자 합니다.
이 연결고리를 ‘클립(Clip=예술가)’의 역할로 대변하여 ‘행위(예술활동)’와 그것을 통해 생산된 ‘시장에서 재발견하고 재구성된 상품(예술작품)’을 다시 시장 원리인 ‘장터’를 통해 발현시키고자 합니다.
이에 의의를 함께 하고자 하는 작가 및 그룹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 접수 기간 : 2006년 9월 8일 ~ 9월 20일
● 모집 인원 : 5명 (그룹 포함)
● 작가 응모 분야 : 공공미술 (공공미술에 관심 있는 작가 모집. 전공 대학생도 가능, 수공예 아티스트, 그 외 생활 창작자)
● 작가 지원 부분 : 제작 경비 및 소량의 작가 지원비
● 접수 서류 :
-작가신청서 (자유기재, 단, 성명, 약력, 나이, 주소, 이메일 주소, 연락처- 핸드폰 꼭 기재!!)
-3개 이상 작품 이미지(JPG파일) 활동을 알 수 있는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형식은 자유로움. A4 출력형태의 우편 접수도 가능)
● 접수 : 이메일 접수 ( freezoom@dreamwiz.com )
커뮤니티 : 공공미술프리즘 홈페이지 배너 또는 http://cafe.naver.com/free2oom.cafe
담당자 : 최승미 011-9943-5549
● 결과 발표 : 2006년 9월 22일
● 프로젝트 선정 참여작가 ' ART CLIP '의 활동사항
I. 상가 아트리폼
: 원하는 장소(상가)를 선택하여 아트리폼 작업을 한다
II. 오브제 (공산품 → 예술품 → 상품) 제작
:태평4동에 있는 오브제를 구입 또는 길에 버려져 있는 것들..등등 을 이용하여 찍어내거나, 형태를 변형시킴으로서 판매 가능상품으로 재가공 하는 작업을 한다.(대중성이 없는작품도 가능함, 꼭 판매를 위한 작품이 아니어도 됨-자유)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태평동으로 기부된다.(예: 독거노인을 위한 기부)
III. 아트북 (작가노트, 과정 노트, 과정 사진 등 자유)
: 작가의 작업과정이 담긴 책을 제작한다. (형식 없이 자유롭게 제작)
프로젝트 시작 첫날 부터(현장답사부터 작업진행 중인 과정, 작업완료에 이르기 까지)매일 기재한다.
IV. 일일 개인 전시회 및 아트 마켓
: 공간에 일일 개인전시 및 작가 설명회를 한다.
2~3일(10월 21일 후반) 정도 제작한 오브제로 마켓의 한 부스를 연다.(행사 기간 중 판매도 가능)
서울문화네트워킹토론회 “생생 목요토론회” 1차
[“공공” 공간의 “문화”(활동을 위한) 공간화]
“서울문화네트워킹토론회-생생 목요토론회”는 서울문화재단의 문화정책 개발과 이해당사자들과의 소통을 위한 열린 네트워킹의 장입니다. 8월 10일부터 8주간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서울문화재단의 역할과 비전”이라는 포괄적인 주제로 도시 공간의 문화적 변화 방안부터 시작하여 문화정책의 개발과 집행을 위한 위상과 역할에 대한 논의까지 총 여덟 번의 토론을 통해 담아내려고 합니다. 그 1차 토론회로 개최되는 “도시 공공공간을 문화공간으로 바꾸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 2006.8.10(목) 늦은 4시 ~ 6시 반
장소 : 서울문화재단 3층 세미나실
찾아오시는 길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255-67번지)
[대중교통]
∙지하철 1호선 제기역, 4번출구
→ 청계천방향, 시설관리공단 쪽으로 도보 15분, 두물다리 직전 베비라 본사 옆.
∙ 지하철 2호선, 5호선 왕십리역, 7번출구
→ 마을버스 3번, 8번 이용, 성동사회복지관 하차, 두물다리 건너 베비라 본사 옆
∙ 지하철 2호선 용두역, 5번출구
→ 청계천방향 도보 7분, 청계주차장 지나 청계천문화관 건너편
- 사전등록 및 참가안내
: 서울문화재단 홍보팀 (02-3290-7062)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재단홈페이지(www.sfac.or.kr)참조
전교조 해직교사였습니다. 걸개그림 마지막에 저에게 감명깊은 그림이 있어 다운을 요청합니다. 전교조 결성 1주년 기념에 걸린 걸개그림을 꼭 가지고 싶어서 부탁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에 게시된 사진들의 소유권 및 저작권은 자료사진을 제출해주신 각 개인들에게 있어 저의 임의대로 보내드릴 수 없음을 양해드립니다.
그러나 출판 등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시거 무단 배포하지 않으신다는 조건 하에 자료 원출처자의 허락을 받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허락을 받을 경우 저희가 보내드릴 경우, 받으실 수 있는 이메일을 남겨주십시요.
제목 : 샘표극장 展 - 샘표스페이스에서 만나는 여성영화제
샘표스페이스에서 만나는 여성영화제
샘표극장 展
2006.5.26 (금) ~ 6.30 (금)
전시장소 : 경기도 이천 샘표스페이스
초대의 날 : 2006. 5.26.금 5시 5분전
공장에서 열리는 여성영화제
35mm, 그녀들의 외출
영화제 공간에 미술전시를 전시 공간에 영화제를! 서로 다른 공간에서 다양한 예술장르간 교집합을 만들어보고 한편으로 여성영화제 또는 여성영화를 접하기 어려웠던 관객들에게 직접 찾아가자는 의도로 샘표스페이스와 여성영화제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이번 “샘표극장 展”은 서울여성영화제의 지난 7회까지의 상영작들 중 중/단편영화를 중심으로 작품을 선별하여 상영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샘표 공장 노동자들의 삶터이며, 일터인 공장과 ㈜샘표 본사에서 상영함과 동시에 미술전시, 공연, 워크숍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한 여성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보고 듣고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본다.
#디지로그 (DigLogue) 시대 여성 영화
아날로그적 필름부터 디지털 방식의 영화가 공존하고 시공간 초월,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스크린 속 이야기에는 허구의 디지털적 감성과 현실의 아날로그적 정서가 모두 녹아있다. 디지털 기술과 아날로그적 정서가 공존하는 21세기, 현재를 디지로그 시대라고 말한다. 이런 디지로그 시대 여성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샘표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올해 열린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 기간 중 전시한 작품들을 중심으로 여성영화와 연관된 전시를 만날 수 있다. 영화를 보는 행위로써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미술전시를 통해 영화의 메시지를 찾아보거나 또는 새롭게 상상하거나 재해석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관객에게 제시해 본다.
#영화 보기 + 듣기 + 읽기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의 공간연출을 통해 영화제 속에 미술전시가 들어왔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반대로 샘표스페이스라는 전시공간에 영화제가 들어온다. 따라서 여성영화제를 현장감 있게 소개하고 여성영화제가 갖고 있는 ‘여성’이 주체가 되는 여성주의적 관점의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내 본다. 또한 영화를 보는 행위로써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미술전시를 통해 영화와 관련한 여러 텍스트를 따로 읽거나 듣는 행위를 이끌어 냄으로써 영화의 메시지를 찾아보거나 또는 새롭게 상상하거나 재해석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관객에게 제시한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방식의 조화를 통해 인터렉티브한 인간적 소통의 방식을 구현할 수 있는 전시형태 –사운드를 포함한 영상설치, 컴퓨터그래픽, 디지털 이미지, 타이포그라피 전시 등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오가는 다양한 방식- 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
#1. 매표소
상영작 소개 및 상영일정표, 여성영화제, 참여작가 및 작품 소개
#2. 상영관
_상영관 1 (영화보기I) 여성영화제 1회-7회 상영작 중 총 14~17편
_상영관 2 (영화보기II) “ 큰 꽃(Big Flower)”
영상 속 이미지의 파편들로 옮겨진 설치작업, 6분, 임지영
_상영관 3 (영화듣기) “ 나의 아프리카들” 사운드박스 설치,시원
_상영관 4 (영화읽기) “ 이웃나라 여자들의 이야기” 텍스트박스 설치,
제작 참여 김지은
#3. 매점
_영화 제목 짓기 (관객 참여 프로그램) : 나의 사랑, 나의 영화
_영화와 한국 여성 : 시대 속 그녀들이 말하는 이야기
#4. 전시 부대행사
_부대행사 I. 샘표스페이스 공연예술지원 프로그램 4탄 :
여성주의 힙합그룹 쳅터투 + 임지영의 VJIng
일정 : 2006. 5. 26. 금 오후 5시 5분전 (공연시간 약 35분~)
* 당일 서울 충무로이천 샘표스페이스 간 셔틀버스 운행
_부대행사 II. 공감각적 미술워크샵 3탄 “ 다운 공작소”
일정 : 2006. 6. 14.(수) ~ 15.(목) 오후
대상 : 창전 문화의 집 (초등학생)
워크숍 진행 : 양양
_부대행사 III. “12시,샘표小극장”
㈜ 샘표 서울 충무로 본사에서 1주일간 여성영화 상영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매곡리 231번지 샘표 이천공장 내 샢표스페이스(467-821)
Tel) 031-644-4615
www.sempiospace.com
2006 공공미술프리즘 “아티즘” 모집
공공미술프리즘은 개인적인 미술영역에서 확장해, 공공미술을 통해 미술과 사회와의 소통 및 가치실현의 다리역할을 하는 단체입니다. www.free-zoom.com
2006년에는 아티즘과 함께 공공미술을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공공미술프리즘의 작가는 예술을 통한 사회적 표현으로 자기 안의 작업을 넘어 사회와 소통하며, 사회를 표현하는 새로운 대안적인 작업 활동을 할 것입니다.
아티즘이란?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또는 문화, 예술에 관심이 있어 오프라인과 온라인 상에서 활동하는 분들을 공공미술프리즘의 아티즘이라고 칭합니다.
● 공공미술프리즘의 작가군 활동 내용
- 공공미술프리즘의 다양한 기획전에 참여 기회 부여.
- 다양한 문화예술활동 연계
- 공공미술에 관한 제안과 참여
● 작가 지원 분야 : 공공미술
● 작가 지원 부분
공공미술 작업 제작 경비, 인적 네트워크(작품제작 외 기타), 행정 처리, 홍보, 후원 연결, 평론 섭외 등
● 2006년 공공미술 활동 부분
▶ 모집작가인원 : 30명
모집기간 : 4월 ~ 5월
한쪽짜리 버스좌석 작업, 작가 홍보. 2006년 4월~12월 버스 운행.
버스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공통 관심사인 버스 문화에 관해 작가들과 시민들이 작품으로 또는 시민들과의 피드백으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공미술 작업을 하고자 함. 작가는 버스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말걸기를 시도하고, 시민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시각작업을 통해 보고 감상하며, 다시 이야기를 표현하는 작업. (이제까지 설문조사와 버스 안의 광고지, 리플렛을 대신할 무가지 신문형식의 홍보지와 기타 버스 안의 작업 등)
▶ 모집작가인원 : 4~5명
공공 공간(기차 역사, 동네, 길 등)에 공공미술. 2006년 어느 기간이나 가능.
우연한 걷던 길가의 풍경에 작가와 작품을 통해 다른 풍경으로 만들질 수 있는 프로젝트로 자연스럽게 일상과 예술이 결합될 수 있는 공공미술작업임. 기존 갤러리가 아닌 일상의 공간인 거리를, 미국의 크리스토 부부의 센트럴파크 작품처럼, 한 주제를 집중적으로 표현하여 감성의 거리를 완성하고자 함.
단체전 외 기타
사회 참여 퍼포먼스 및 작품 활동
● 접수 서류 : 신청서, 3개 이상 작품 이미지(JPG파일) 포트폴리오 접수. (포트폴리오 형식은 자유로움. A4 출력형태의 우편 접수도 가능)
● 접수 절차 :
▶작가지원양식 1
신청서, 이미지 이메일이나 우편접수 --> 네이버 카페 등록
접수 후 설명회 또는 미팅 날 통보.
▶작가지원양식 2
-작품계획서(참고: 아래 첨부된 설문결과) size (25 * 12cm)
-작가의 약력, 포트폴리오
-작가신청서
-제출기한 : 2006년 3월 18일부터 10월까지
● 접수 : 우편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709-1번지 무원빌딩 203호(우 412-220)
이메일 : freezoom@dreamwiz.com
커뮤니티 : http://www.cafe.naver.com/bus00art
담당자 : 최승미 011-9943-5549
★ 중복지원 가능 합니다.
여기 홈페이쥐는 익숙하지 않음에 마구마구 헤메는 중입니다.
전시소개글을 올리고 싶은데 어디에 올려야하는지 못찾아서 결국 블로그에 올리려고 해요 흑흑..
안녕하세요. 이곳에는 계시판이 없고, 다른 곳에서 올릴 수 있는 장치가 있기는 한데....저도 잘 모르겠네요.^^;;;
그림공장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주에 시골에 내려가는 관계로 토요일에는 참석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수고하십시요.
안녕하세요~ 저희가 이번 주말에 '바깥'미술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마로니에 공원에서 평택이야기를 담아 전시를 한답니다.
sanbang@outsideart.net
주소로 보내드려요 한번와서 보시고 좋은 얘기를 나눴으면 합니다.
꼭꼭 오세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남기네요
야일선배님도 잘 계시죠? 지난 대추리후원주점에서 뵙고 인사드렸던 그림공장 전진경이예요. 첨 홈피에 왔을땐 뭐가뭔지 몰라서(여기공간이 쫌 복잡하더라구요.ㅋㅋ) 냥 보기만 하다가 이제 인사드려요.
장롱속 기록을 아주 흥미롭게 보았어요. 밑그림과 함께 보는그림은 참 생생히 다가옵니다. 그러면서도 애써 고생하신분들의 노력을 참 쉽게 보고있는거 같아 반성도 들더군요. 이렇게 저렇게 배우는 시간들을 갖게되어서,글고 좋은 선배님들을 만나서 기분좋게 돌아가요. 담에 또 들를께요.^^
안녕하세요. 진경씨.
흥미롭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더 좋은 현장미술의 사례들과 자료들이 있을텐데 여러 여건상 애초에 기획했던 것만큼 성과를 거두지 못해서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지난날을 돌아보는 것은 언제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것일테지요. 진경씨나 그림공장 식구들과 전시장이 아닌 '바깥'에서 미술을 통해 만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건강하시기를.
열심히 하는 후배님들을 만나 저도 즐거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합에 걸개그림이 필요해서 사이트를 찿던중 우연히 산방을 찿게되어
걸개그림을 보고 꼭 마음에 드는 그림을 찿았습니다
산방 걸개그림중 "동지여! 그대의 손을 나에게" 를 태평양노동조합 대전공장 대의원대회 및 조합원 단합대회에 사용하려고 하는데 자작권자에게
승인 부탁드립니다
2월 초순경에 행사를 할 계획입니다(10일)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에 올려져 있는 현장미술 자료들은 산방에서 제작한 것들이 아니고 자료 아카이브 프로젝트를 위해 수집한 사진 자료들 입니다.
그리고 사진자료만 있을 뿐이지 원작은 현재 원작자에게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걸개그림이 필요하시면 '그림공장(www.grimfactory.com)'으로 연락해 보십시요.
수고하십시요.
앗... about us... 이제야 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