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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P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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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   (October 6, 2005 11:49 pm)  Reply

이경복 소장님, 안녕하시어요?
우연히 좀 걱정스런 소문을 들어서....
곧 좋아지셨다는 반가운 소식 들을 수 있기를 빕니다.


이경복   (October 7, 2005 12:08 pm)  Reply

안녕하셨어요? 잘지내시죠?
본의아니게 이번에 여러모로 주변분들께 걱정끼쳐드리고 말았네요.
모두 걱정해주신 덕에 어제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비교적 양호한 상태로...^^
여러모로 마음써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럼 어느날 문득 뵙겠습니다.^^


뽀스띠노   (October 6, 2005 11:33 pm)  Reply

.....산방에 들어가서 오른쪽에 있는 모니터링 단추 꾸욱 누르라던데.....여기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닉넴이 뽀스띠노이지만 여잡니다. 71년생이구요. 논술강삽니다. 사는곳은 서대문구 홍제동 270-20. 반갑습니다.(^^)(__) 또, 들리지요.


바다시   (October 7, 2005 09:53 am)  Reply

네 여기 맞아요^^* 잘 찾아 오셨네요! 자주 자주 찾아 주시구요.. 모니터링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우벅^_____^


윤수달   (September 24, 2005 05:39 am)  Reply

안녕하세요 ?
프로젝트를 지켜보면서 모니터링 하기로 한 윤수달입니다
제가 거의 한달가량 보게 되었는데
다른 프로젝트들은 쉽게 이해가 가는데
김양 프로젝트에서 나오는 핸드폰 방송국이라든지 프로젝트 내용은
읽어도 감이 오지 않아서요;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


sanbang   (September 24, 2005 10:31 am)  Reply

안녕하세요
산방에 이경복입니다. 모니터링에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핸드폰 방송국'...좀 어렵죠^^
김양팀의 기획자인 김준기(예술학)씨가 곧 글을 올려주신다니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겠지만 간단히 설명드리면...사실 저도 미술가지만 좀 어렵기는 합니다.^^

우선 내용은 간단히 말하자면 지역사회의 소소한 문제점에 대해 문제제기 또는 해결해 가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왜?...핸드폰 방송국이냐? ...제가 이해하는 방식은 우선 작가가 그 과정을 고스란히 기록하고 재생하길 원하는 것 같습니다. 왜?...

여기에 작가의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과 그 해결에 대한 전략이 숨어있는것 같은데요...먼저 하나의 지역사회가 갖는 문제들은 대게 전지구적(너무 거창한가**^^) 차원에서 대부분 비슷하다는 인식이고, 그렇다면 이 문제를 단순히 협의적 지역사회차원에서 풀기보다 좀 더 넓은 지역과 공유하고 연대해 나가고자 하는것이 같고...음~

그래서 전략적 차원으로 기록되고 재생되고 현장감있는 매체로서 핸드폰이라는 미디어를 선택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저희가 블로그를 통해 이 프로젝트의 내용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려는 것과 조금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데 이게 왜 미술이냐?고 물으신다면 저도 설명드리기 좀 어렵지만 우선 현대예술이 과거와 달리 쟝르적 형식적 규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있고 현대의 테크놀노지와 적극적으로 결합해가고 있는 과정에서 이해하면...**말이 좀...하여간 이러한 행위가 예술적 또는 미술적행위로 이해되기 위해서는 일반 캠페인과 다른 어떤 변별점이 필요한 것 같은데 현재 저도 이러한 점을 이해하기 위해 가는 눈으로 주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윤수달님께서도 이 프로젝트에서 이러한 점(변별점)을 찾아내신다면 아마도 현대예술의 지형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얻지 않으실까 싶네요.^^ 좀 더 지켜보시면서 같이 찾아보았으면 합니다.

혹 더 어렵게 해드린건 아닐찌...**


미운오리   (September 22, 2005 11:13 pm)  Reply

안녕하세요? 이경복 소장님.
친구 블로그에서 우연히 이 곳 소개해 놓은 링크를 따라 들어와 봤는데,.. 아, 이런 인연이.. ^^

이 프로젝트의 후원사인 N사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 봄 사옥 건축 때문에 일로 여러번 뵙기도 했지요. 이렇게 뵈니 더 반갑네요.

얼만큼 열심히 참여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미술로 등긁기 모니터링에 즐거운 마음으로 동참하고 싶습니다.


닉네임(나이, 성별)-주소지-직업-블로그 혹은 홈피-
미운오리(38세, 여) - 경기도 - 연구원 - kr.blog.yahoo.com/tobeswan

자주 들러 보겠습니다. ^^


이경복   (September 23, 2005 10:11 am)  Reply

미루어 보건데 제가 짐작하는 분이 맞으실것 같네요.^^ 저번엔 슬쩍 지나치듯 만났죠...비가 왔었나?**^^
추석은 잘 보네셨나요? 늘 느끼지만 세상은 참 좁습니다. 전에 방송에서 실험을 하던데 우리나라는 여섯명만 거치면 모두 알 수 있다네요. 이제 함부로 말도 못하겠어요. 하 하 하...
많이 바쁘실텐데 모니터링까지 참여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부족하지만 즐거운 경험이 되셨으면 합니다. 아직 성수동에 갈일이 많으니 어느날 문득 또 뵙겠습니다.


블루컴   (September 21, 2005 10:51 pm)  Reply

가을비 오는데...역시..누야는 가을비에 젖 듯...좋은 술에..적당히
젖고 있겠지..^^

추석 잘 보냈슈~~... 내는 진주에서 격없는 죽마고우들을 만나 격없이 노닐다 왔지비..ㅋㅋ

참참..요기요기..좌측 메뉴에...sponcer나 미술로 등 긁기 메뉴 아래 배너가 있잖아유~~근디..근디..클릭하면 걍..페이지 바뀌는디.
요거요거..새창으로 띄워주기여...배너 클릭해서 당 사이트로 갔다가 다시 산방으로 올려면..한참..백백~~하든가..새창 띄워 산방 주소 처야하자나..

불편해..불편해..

언넝 새창으로 열기해주세용...알져?.
링크잡는 태그에 target="blank" 해주시면..아름다운 새창이 뜹니당..~~


바다시   (September 22, 2005 09:54 am)  Reply

그렇구만.. 말로 하지말고 얼른 와서 해줘보지요^^*


블루컴   (September 22, 2005 11:38 am)  Reply

넹~~...^^...


정일영   (September 19, 2005 03:51 pm)  Reply

오~~ 정류소 책 이쁘네요~~ ^-^

전 버스를 안타서 보기가 거의 불가능할듯.. -.,-;
의도대로 머물지 않고, 많이 많이 돌아다니길~~~


바다시   (September 20, 2005 09:46 am)  Reply

누군가가 지하철 2호선으로 그 책을 옮길 수도 있잖아.. 머물지 않고 흐르는 책이라니까^^*


정일영   (September 20, 2005 01:13 pm)  Reply

ㅎㅎ 만약 그러면 제가 울산까지 흐르게 할 수도 있는데 말이죠. ㅋ;;


허영이   (September 14, 2005 11:55 am)  Reply

신나게 보고 즐기겠씀돠!!
추석 잘 보내세요~


바다시   (September 14, 2005 02:29 pm)  Reply

OTL... 이름(혹은 닉네임), 연령, 주소, 이메일 등은 이번에도....
아무튼 풍요롭고 둥근 한가위 되세요^^*

허영이   (September 21, 2005 07:05 pm)  Reply


이제서야 보고 올리네요~

백성진
30살 용띠
건축 설계사무소 3년차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양재천 부근에서 18년째
미술에 아니 예술에 지극한 관심
깊게 보다는 넓게 관심!!

junkspace@naver.com


바다시   (September 22, 2005 09:53 am)  Reply

후후^^* 이제서라도 주셨으니 괘아나요!! 그러셨군요, 바닥에 붙은 껌에 그림 그리는 화가에 관한 기사 퍼오면서부터 그/이 쪽에 관심이 많으시단 생각 했지요^^*


bluecome   (September 13, 2005 10:05 pm)  Reply

포털에 등록하시느라..

^^...(누야~ 욕봤네!!)


바다시   (September 14, 2005 08:54 am)  Reply

별로 어렵지 않던데.. 너의 사업 번창과 동시에 약속된 후원금을 위해 물론 너희도 등록해야겠지?!


정미선   (September 8, 2005 09:16 pm)  Reply

불쑥 미안한데요, 혹시 김연태씨 강경 부근에 있는 성북국민학교 출신아닌지요.제가 기억하고 있는(한번쯤 꼭보고싶은 )국민학교 동창 김연태와 닮은것만 같아서요...
연락기다려보렵니다.


바다시   (September 9, 2005 12:28 pm)  Reply

확인해드리려고 연락드렸더니 아니시랍니다. 서울에서 자라시고 학교 다니셨데요^^* 찾으시는 분이 아니셔서 안타깝네요!


유이령   (September 8, 2005 08:54 am)  Reply

형부, 기사 잘 봤어요.
잘 모르지만 훌륭한 일 하시는거 맞죠?
일도 좋지만 건강 조심하시구요.
우리 언제 또 한번 모이죠.
우린 잘 지내고 있습니다.
Bye....


이경복   (September 8, 2005 10:40 am)  Reply

이리 방문해주심에 감사...다들 잘 지내신다니...기쁨...훌륭한 일까지는 아니어도...사회에 해꼬지하는 일은 아닐 듯^^...조만간 크로스를 기대함...아 그리고 기왕에 모니터링에도 참여해주시면 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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