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복 소장님.
친구 블로그에서 우연히 이 곳 소개해 놓은 링크를 따라 들어와 봤는데,.. 아, 이런 인연이.. ^^
이 프로젝트의 후원사인 N사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 봄 사옥 건축 때문에 일로 여러번 뵙기도 했지요. 이렇게 뵈니 더 반갑네요.
얼만큼 열심히 참여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미술로 등긁기 모니터링에 즐거운 마음으로 동참하고 싶습니다.
닉네임(나이, 성별)-주소지-직업-블로그 혹은 홈피-
미운오리(38세, 여) - 경기도 - 연구원 - kr.blog.yahoo.com/tobeswan
자주 들러 보겠습니다. ^^
이경복 소장님, 안녕하시어요?
우연히 좀 걱정스런 소문을 들어서....
곧 좋아지셨다는 반가운 소식 들을 수 있기를 빕니다.
안녕하셨어요? 잘지내시죠?
본의아니게 이번에 여러모로 주변분들께 걱정끼쳐드리고 말았네요.
모두 걱정해주신 덕에 어제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비교적 양호한 상태로...^^
여러모로 마음써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럼 어느날 문득 뵙겠습니다.^^
.....산방에 들어가서 오른쪽에 있는 모니터링 단추 꾸욱 누르라던데.....여기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닉넴이 뽀스띠노이지만 여잡니다. 71년생이구요. 논술강삽니다. 사는곳은 서대문구 홍제동 270-20. 반갑습니다.(^^)(__) 또, 들리지요.
네 여기 맞아요^^* 잘 찾아 오셨네요! 자주 자주 찾아 주시구요.. 모니터링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우벅^_____^
안녕하세요 ?
프로젝트를 지켜보면서 모니터링 하기로 한 윤수달입니다
제가 거의 한달가량 보게 되었는데
다른 프로젝트들은 쉽게 이해가 가는데
김양 프로젝트에서 나오는 핸드폰 방송국이라든지 프로젝트 내용은
읽어도 감이 오지 않아서요;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산방에 이경복입니다. 모니터링에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핸드폰 방송국'...좀 어렵죠^^
김양팀의 기획자인 김준기(예술학)씨가 곧 글을 올려주신다니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겠지만 간단히 설명드리면...사실 저도 미술가지만 좀 어렵기는 합니다.^^
우선 내용은 간단히 말하자면 지역사회의 소소한 문제점에 대해 문제제기 또는 해결해 가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왜?...핸드폰 방송국이냐? ...제가 이해하는 방식은 우선 작가가 그 과정을 고스란히 기록하고 재생하길 원하는 것 같습니다. 왜?...
여기에 작가의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과 그 해결에 대한 전략이 숨어있는것 같은데요...먼저 하나의 지역사회가 갖는 문제들은 대게 전지구적(너무 거창한가**^^) 차원에서 대부분 비슷하다는 인식이고, 그렇다면 이 문제를 단순히 협의적 지역사회차원에서 풀기보다 좀 더 넓은 지역과 공유하고 연대해 나가고자 하는것이 같고...음~
그래서 전략적 차원으로 기록되고 재생되고 현장감있는 매체로서 핸드폰이라는 미디어를 선택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저희가 블로그를 통해 이 프로젝트의 내용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려는 것과 조금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데 이게 왜 미술이냐?고 물으신다면 저도 설명드리기 좀 어렵지만 우선 현대예술이 과거와 달리 쟝르적 형식적 규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있고 현대의 테크놀노지와 적극적으로 결합해가고 있는 과정에서 이해하면...**말이 좀...하여간 이러한 행위가 예술적 또는 미술적행위로 이해되기 위해서는 일반 캠페인과 다른 어떤 변별점이 필요한 것 같은데 현재 저도 이러한 점을 이해하기 위해 가는 눈으로 주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윤수달님께서도 이 프로젝트에서 이러한 점(변별점)을 찾아내신다면 아마도 현대예술의 지형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얻지 않으실까 싶네요.^^ 좀 더 지켜보시면서 같이 찾아보았으면 합니다.
혹 더 어렵게 해드린건 아닐찌...**
안녕하세요? 이경복 소장님.
친구 블로그에서 우연히 이 곳 소개해 놓은 링크를 따라 들어와 봤는데,.. 아, 이런 인연이.. ^^
이 프로젝트의 후원사인 N사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 봄 사옥 건축 때문에 일로 여러번 뵙기도 했지요. 이렇게 뵈니 더 반갑네요.
얼만큼 열심히 참여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미술로 등긁기 모니터링에 즐거운 마음으로 동참하고 싶습니다.
닉네임(나이, 성별)-주소지-직업-블로그 혹은 홈피-
미운오리(38세, 여) - 경기도 - 연구원 - kr.blog.yahoo.com/tobeswan
자주 들러 보겠습니다. ^^
미루어 보건데 제가 짐작하는 분이 맞으실것 같네요.^^ 저번엔 슬쩍 지나치듯 만났죠...비가 왔었나?**^^
추석은 잘 보네셨나요? 늘 느끼지만 세상은 참 좁습니다. 전에 방송에서 실험을 하던데 우리나라는 여섯명만 거치면 모두 알 수 있다네요. 이제 함부로 말도 못하겠어요. 하 하 하...
많이 바쁘실텐데 모니터링까지 참여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부족하지만 즐거운 경험이 되셨으면 합니다. 아직 성수동에 갈일이 많으니 어느날 문득 또 뵙겠습니다.
가을비 오는데...역시..누야는 가을비에 젖 듯...좋은 술에..적당히
젖고 있겠지..^^
추석 잘 보냈슈~~... 내는 진주에서 격없는 죽마고우들을 만나 격없이 노닐다 왔지비..ㅋㅋ
참참..요기요기..좌측 메뉴에...sponcer나 미술로 등 긁기 메뉴 아래 배너가 있잖아유~~근디..근디..클릭하면 걍..페이지 바뀌는디.
요거요거..새창으로 띄워주기여...배너 클릭해서 당 사이트로 갔다가 다시 산방으로 올려면..한참..백백~~하든가..새창 띄워 산방 주소 처야하자나..
불편해..불편해..
언넝 새창으로 열기해주세용...알져?.
링크잡는 태그에 target="blank" 해주시면..아름다운 새창이 뜹니당..~~
그렇구만.. 말로 하지말고 얼른 와서 해줘보지요^^*
넹~~...^^...
오~~ 정류소 책 이쁘네요~~ ^-^
전 버스를 안타서 보기가 거의 불가능할듯.. -.,-;
의도대로 머물지 않고, 많이 많이 돌아다니길~~~
누군가가 지하철 2호선으로 그 책을 옮길 수도 있잖아.. 머물지 않고 흐르는 책이라니까^^*
ㅎㅎ 만약 그러면 제가 울산까지 흐르게 할 수도 있는데 말이죠. ㅋ;;
신나게 보고 즐기겠씀돠!!
추석 잘 보내세요~
OTL... 이름(혹은 닉네임), 연령, 주소, 이메일 등은 이번에도....
아무튼 풍요롭고 둥근 한가위 되세요^^*
이제서야 보고 올리네요~
백성진
30살 용띠
건축 설계사무소 3년차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양재천 부근에서 18년째
미술에 아니 예술에 지극한 관심
깊게 보다는 넓게 관심!!
junkspace@naver.com
후후^^* 이제서라도 주셨으니 괘아나요!! 그러셨군요, 바닥에 붙은 껌에 그림 그리는 화가에 관한 기사 퍼오면서부터 그/이 쪽에 관심이 많으시단 생각 했지요^^*
포털에 등록하시느라..
^^...(누야~ 욕봤네!!)
별로 어렵지 않던데.. 너의 사업 번창과 동시에 약속된 후원금을 위해 물론 너희도 등록해야겠지?!
불쑥 미안한데요, 혹시 김연태씨 강경 부근에 있는 성북국민학교 출신아닌지요.제가 기억하고 있는(한번쯤 꼭보고싶은 )국민학교 동창 김연태와 닮은것만 같아서요...
연락기다려보렵니다.
확인해드리려고 연락드렸더니 아니시랍니다. 서울에서 자라시고 학교 다니셨데요^^* 찾으시는 분이 아니셔서 안타깝네요!
형부, 기사 잘 봤어요.
잘 모르지만 훌륭한 일 하시는거 맞죠?
일도 좋지만 건강 조심하시구요.
우리 언제 또 한번 모이죠.
우린 잘 지내고 있습니다.
Bye....
이리 방문해주심에 감사...다들 잘 지내신다니...기쁨...훌륭한 일까지는 아니어도...사회에 해꼬지하는 일은 아닐 듯^^...조만간 크로스를 기대함...아 그리고 기왕에 모니터링에도 참여해주시면 왕감사^^